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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번역

전 노기자카46 배우 호리 미오나 Hori Miona (堀未央奈) 'ASCII (주간 아스키)' 화보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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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자카46의 멤버 출신 배우 호리 미오나 (Hori Miona)가 ASCII (주간 아스키) 2022.11.01 NO.1411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습니다.

 

출처 ASCII (주간 아스키) 2022.11.01 NO.1411

 

출처 ASCII (주간 아스키) 2022.11.01 NO.1411

 

# 인터뷰 내용 번역

 

Q.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기도의 카르테'에 출연 중인 호리 미오나 씨 어떤 드라마인가요?

 

다다모리 유타 씨가 연기하는 주인공 스와노 료타를 포함한 동기 6명의 연수의가 여러 가지 연수를 통해 의사가 되기 위해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연기하는 타치바나 마유는 6명의 동기 중 한 명으로 물론 의사를 목표로 하고는 있습니다만, 그와 동시에 친정 병원을 이어 줄 사위를 찾고 있습니다. 마유는 25살로 비교적 요즘의 25살 여자아이 느낌입니다. 자신 뜻이 있으면서도 애교가 있고, 평소의 저와는 조금 다르기 때문에 목소리를 높여 캐피 캐피(활기찬) 느낌으로 이야기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보고 있으면 사랑스러운 캐릭터이고, 연기하고 있어도 즐겁습니다. 저도 그런 성격이라면 주위와의 접촉 방법도 달랐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웃음)

 

Q. 호리 미오나 씨의 성격은 어떻습니까?

 

저는 다른 사람에게 먼저 말을 잘 걸지 않아 친해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이에요. 친해지고 싶다고 말해주는 사람을 소중히 여긴다고나 할까... 예전부터 지켜봐 주신 팬 분들은 평소 저의 드라이한 부분과 마유의 풋풋한 부분의 다른 점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웃음)

 

출처 ASCII (주간 아스키) 2022.11.01 NO.1411

 

출처 ASCII (주간 아스키) 2022.11.01 NO.1411

 

출처 ASCII (주간 아스키) 2022.11.01 NO.1411

 

출처 ASCII (주간 아스키) 2022.11.01 NO.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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